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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ndon, 04-2018.

iPhone X.

Coloured Universe.

감은 눈 위로 사정없이 쏟아져서 한참이나 눈을 뜨지 못했다.

햇살 좋던 날, 손에 잡힐 듯 어른거리던 오래 전의 너.


찍고 씁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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